랜덤 다이버시티 후기
2024. 10. 5.

2024.09.27 랜다시 방문


첫 타임 1시에 방문
들어가자마자 화면 3대가 있는데 미니게임을 할 수 있었다. 미니게임은 가위바위보 (청기백기 같은 느낌이였음...), 색 테스트 (글씨색과 글씨가 다른데 누르는거), 외워서 칸채우기

기억력이나 민첩성 테스트 (이런거에 약함)

결과는 다 똑같이 다람쥐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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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고양이

 



다른 기계는 전시되어 있는 병을 가져와서 바코드 찍는게 있었는데 나는 당연히 라비 생각하면서...😏 녹색이 담긴 「빛 바랜 꿈」  이라고 쓰인 병을 가져와서 스캔!

 



이번 컨셉은 편지라서 그런지 편지 쓰는게 있더라구요!
편지를 작성하면 작성한 편지 토대로 AI가 답변해주는식... 받아봤는데 문장에서 AI 느낌이 났지만... 그래도 괜찮은 경험이였다 ⌒_⌒

편지는 나중에 따로 백업하기로...

색추출 할 사진을 전날에 정할려고 했는데 깜박해버려서...😅 당일날 전철에서 고민했다는... 생일 일러로 두개 중에 고민하다가 넣은거!

 


 

색추출 장면

 


 

자연광에 비추니까 자주빛으로 보이는거 같고 너무 이쁘다 ^∇^γ
저 때 날씨가 엄청 좋아서 하늘도 푸른색인게 너무 이뻐서 사진 엄청 찍고 갔어요

파란 하늘은 기분을 좋게한다 (사실 흐린 하늘만 너무 보다가 푸른 하늘 보니까 너무 반가웠음)



대기 시간이 좀 길어지다 보니 2시가 되었고 밥 먹으러 왔을 때 거의 3시... 늦은 점심 먹고 후식으로 당고까지!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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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쌀국수랑 메론소다와 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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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다시 편지작성 백업

비밀번호 : 라비카 생일 8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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